'라디오스타' 아이린, 서지혜 닮은꼴 미모로 침묵 일관.. 김구라 "소희 이후 무기력한 아이돌 처음"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2016. 12. 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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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아이린이 서지혜와 닮은꼴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헤비멘탈' 특집으로 꾸며져 서지혜, 토니안, 문희준, 서유리, 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은 서지혜와 닮은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지혜는 "아이린과 닮았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찾아봤다. 더 예쁘더라"라고 아이린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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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아이린이 서지혜와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 캡쳐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라디오스타' 아이린이 서지혜와 닮은꼴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헤비멘탈' 특집으로 꾸며져 서지혜, 토니안, 문희준, 서유리, 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은 서지혜와 닮은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지혜는 "아이린과 닮았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찾아봤다. 더 예쁘더라"라고 아이린의 미모를 칭찬했다.

패널들이 앞다퉈 얘기를 하는 도중 아이린은 좀처럼 입을 떼지 않았다. 이에 김구라는 "아이돌인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있는 사람은 원더걸스 소희 이후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원래 말을 나서서 하는 편이 아니다"라고 설명했고, 서유리도 "그래서 방송 전부터 아이린 팬들이 걱정을 하더라"라고 거들었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ldgld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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