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이민우, 윤복인 반대로 '위기' (종합)

서장원 2016. 12. 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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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과 이민우의 사랑이 윤복인의 반대에 부딫혔다.

22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 분)가 남정호(이민우 분)의 처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박말순(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말순은 강인경을 찾아가 승준이 얘기를 하지 말고 남정호를 잡으라고 말했다.

남정호를 만나러가던 박말순은 차민우가 남정호의 처남인 사실을 알게됐고, 강인경에게 돌아가 진실을 캐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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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과 이민우의 사랑이 윤복인의 반대에 부딫혔다.

22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 분)가 남정호(이민우 분)의 처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박말순(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경(윤아정 분)에게 약점이 잡힌 차민우는 어쩌지도 못하는 사면초가에 빠졌다. 강인경은 차민우의 사주로 대마초 사건을 자신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증언을 차민우에게 들려줬다. 이후 강인경은 차민우의 얼굴에 주스를 뿌리며 차민우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남정호는 강인경과 데이트 후 강인경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강인경은 아들 승준의 존재때문에 남정호의 마음을 받아주질 못했다. 남정호는 "우리 둘만 생각하자"며 "조금 이기적이면 안되냐"고 말했다. 이후 남정호는 강인경의 집에 찾아가 박말순에게 인사를 했다.

다음날 남정호는 강인경에게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를 했다. 강인경은 "자신때문에 대표님이 불행해질 수 있다"며 난처해했다. 하지만 남정호는 "지금 반지를 안껴도 된다. 나중에 마음이 정리되면 그 때 받아달라"고 말했다. 남정호는 강인경을 껴안았다.

박말순은 강인경을 찾아가 승준이 얘기를 하지 말고 남정호를 잡으라고 말했다. 고민에 빠진 강인경은 승준의 존재를 남정호에게 말하기로 결심했다. 남정호를 만나러가던 박말순은 차민우가 남정호의 처남인 사실을 알게됐고, 강인경에게 돌아가 진실을 캐물었다. 강인경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박말순은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했다.

한편, KBS2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매주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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