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박보검 여장 모습 공개.. 청순 미모에 '남심 대혼란'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2016. 10. 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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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에서 박보검의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방송 캡쳐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대세 배우 박보검의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꽃보다 여장 남자'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박보검이 '꽃보다 예쁜 여장 남자'로 선정됐다.

이어 배우 박보검의 여장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장면은 박보검이 2013년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 출연할 당시 모습으로, 박보검은 금발 가발과 흰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 미모를 뽐냈다.

촬영 당시 박보검은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는 듯 나중에는 진짜 여자처럼 목소리·말투·표정을 재연해 현장에서도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ldgld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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