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덕문, 영화 '도둑들'서 김수현 덮치는 게이役..'폭소'
전종선 기자 2016. 10. 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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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최덕문이 김수현과의 독특한 인연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덕문이 배우 이성민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덕문은 이성민에게 “영화에서 첫 키스를 김수현이랑 했다”며 “처음한 키스신이 하필 남자”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덕문은 영화 ‘도둑들’에서 김수현을 덮치는 게이 역할로 출연해 영화 출연 15년 만에 첫 키스신을 김수현과 찍었던 것.
이에 이성민은 “김수현인데?”라고 되물어 최덕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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