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 대표 구영우
2016. 7. 28. 17:58
HK저축은행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구영우 부대표(51)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구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캐피탈 전략기획팀장과 우리파이낸셜(옛 KB캐피탈)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HK저축은행 부대표로 재직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세→월세·반전세, 돌려받은 보증금 굴려 연 3%대 수익 내준다
- 카드 소득공제 3년 연장..고소득자는 축소
- 금융위, 2조 투자풀 도입..무주택 세입자, 2억 맡기면 연 567만원 벌어
- 월세입자 투자풀 Q&A..장기 투자자에 우선 가입 혜택
- 리우 올림픽 기념주화
- "중국 제품에 라벨만 갈았다"…미국의 역습에 흔들리는 '포스트 차이나' [글로벌 머니 X파일]
- "지금이 기회?"…목표주가 대비 '반값'됐는데 증권사 찍은 종목
- "수익 내봤자 건보료만 올라"…개미 등 떠미는 '기울어진 운동장'
- '1년에 1700억 번다'…BTS·블랙핑크도 제친 한국인 남매
- "주당 7800원에 전재산 올인"…SK하닉 '전설의 직원'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