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열치열' 포스코 광양제철소 스카핑 작업

서순규 기자 2016. 8. 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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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 제강부 연주공장에서 한 직원이 7∼800도 가량 되는 뜨거운 슬라브 위에서 방열복을 입고 불꽃을 튀기며 스카핑(Scarfing) 작업을 하고 있다.(광양제철소 제공) © News1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말복인 1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 제강부 연주공장에서 한 직원이 중간 소재인 슬라브 표면을 다듬어 제품 품질을 높이는 스카핑(Scarfing) 작업을 하고 있다.

스카핑 작업을 하는 제강부 연주공장 직원들은 보통 섭씨 700∼800도 가량 되는 뜨거운 슬라브 위에서 방열복을 입고 불꽃을 튀기며 일한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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