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왕 양치기-약치기 그림' 카카오 이모티콘 종합 5위로 화제 만발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6. 11. 16. 12:01


직장인의 사이다 ‘그림왕 양치기-약치기 그림’이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한지 일주일만에 이모티콘 종합 순위 5위를 기록하며 직장인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양경수 작가가 카카오와 함께 출시한 ‘보람따위됐으니 야근수당주세요’ 이모티콘은 ‘약치기그림’과 동명의 책 <아, 보람따윈됐으나 야근수당 주세요>에 실린 삽화들이 담겼다.
돈 냄새를 맡고 있는 회사원, “쥐꼬리가 들어왔네”라며 월급 통장을 확인하고 있는 회사원, “지치는 것도 지쳤어”라고 말하며 사표를 들고 뛰어가는 회사원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한컷’ 그림들을 모았다.
‘보람따위됐으니 야근수당주세요’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의 신개념 전용관 studioX에 입점돼 있다. 양경수 작가를 비롯해 김기조, 김현정 작가, 스티브요니 등 감각적고 젊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캐릭터성의 이모티콘이 아닌 개개인의 작품의 세계를 담아낸 이모티콘 전용관이다.
카카오톡 관계자는 “양경수 작가의 ‘보람따위됐으니 야근수당 주세요’ 이모티콘은 시대상에 걸맞는 풍자를 담아내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고 말했다.
‘보람따위됐으니 야근수당주세요’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소주 4잔 마셨다”던 이재룡, 사고 전 복수 술자리 의혹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 중 여성 BJ 폭행 뒤 오열 “트라우마 건드려”
- 35세 소유, ‘난자 냉동’ 포기…“이런 세상에 아이 낳기 싫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
- 파격 금발 임영웅 “1등 됐어요!” 감격 SNS
- 나나, 강도 피해 전말 모두 밝혔다…“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하늘이 도와” (짠한형)
- 59세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다시 초 불 수 있어 감사”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