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암투병' 섀넌 도허티, 아들 암 선고 마이클 부블레 위로

박설이 2016. 11. 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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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고 있는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의 할리우드 스타 섀넌 도허티가 아들의 암 발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마이클 부블레를 위로했다. 이어 그는 "의사를 믿어라. 내게 정말 좋은 의사, 좋은 팀이 있다고 확신하고 좋은 단체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둬라. 암에는 전문가들이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마이클 부블레는 최근 3세 된 아들 노아가 암 진단을 받아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리며,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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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암과 싸우고 있는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의 할리우드 스타 섀넌 도허티가 아들의 암 발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마이클 부블레를 위로했다.

섀넌 도허티는 5일(현지시간) 미국 비버리 힐즈에서 열린 아메리칸 캔서 소사이어티 행사에서 마이클 부블레의 아들 노아에 대해 언급했다고 6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보도했다.

섀넌 도허티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 겨우 세 살이다"며 "부모로서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된다"고 위로했다.

이어 그는 "의사를 믿어라. 내게 정말 좋은 의사, 좋은 팀이 있다고 확신하고 좋은 단체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둬라. 암에는 전문가들이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마이클 부블레는 최근 3세 된 아들 노아가 암 진단을 받아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리며,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섀넌 도허티는 유방암 투병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섀넌 도허티 인스타그램, 마이클 부블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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