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센-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빅데이터 활용 의료기기 업무협약

이가희 2016. 11. 3.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헬스케어 기업 소프트센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IoT·빅데이터 활용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기관은 ▲프로젝트의 정보공유 ▲IoT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관련 분야 상호자문 ▲의료기기 품질 고도화를 위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센터구축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사업 소프트웨어 지원 ▲인적 교류·교육 훈련·정기 세미나 등에서 협력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기업 소프트센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IoT·빅데이터 활용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기관은 ▲프로젝트의 정보공유 ▲IoT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관련 분야 상호자문 ▲의료기기 품질 고도화를 위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센터구축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사업 소프트웨어 지원 ▲인적 교류·교육 훈련·정기 세미나 등에서 협력한다.

김재홍 소프트센 대표는 “원격 진료의 기초가 되는 의료 정보 빅데이터 통합 분석·관리 부문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상호교류를 통해 깊이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완길 원주테크노밸리 원장은 “소프트웨어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강원지사를 원주에 설립하고 투자를 활성화 하게 됐다”며 “내년부터 시작하는 차세대 생명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을 준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이가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