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맥길로이, 약혼녀 스톨과 오는 4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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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로이가 다시 한 번 결혼식 초대장을 보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2월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보도를 인용해 "로리 맥길로이(27 아일랜드)가 약혼자 에리카 스톨과 오는 2017년 4월 '마스터스'(현지시간 4월6일~9일)가 끝난 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축하 행사 초대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맥길로이, 스톨 커플의 결혼식은 스몰 웨딩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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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기자]
맥길로이가 다시 한 번 결혼식 초대장을 보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2월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보도를 인용해 "로리 맥길로이(27 아일랜드)가 약혼자 에리카 스톨과 오는 2017년 4월 '마스터스'(현지시간 4월6일~9일)가 끝난 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축하 행사 초대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 골프채널에 따르면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매체는 맥길로이 커플이 새해 이브를 보낼 애시포드 캐슬에서 결혼식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
맥길로이는 앞선 2014년 테니스 스타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와 약혼하고 청첩장까지 보낸 직후 결혼식을 취소한 바 있다.
맥길로이는 2012년 '라이더 컵'에서 스톨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톨은 PGA 투어 직원이었는데 티타임 시간을 잘못 알고 있던 맥길로이를 도운 것이 인연이 됐다. 맥길로이와 스톨은 2015년 12월 파리 여행 중 약혼했다.
맥길로이, 스톨 커플의 결혼식은 스몰 웨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맥길로이는 "가능한 한 우리들만의 행사로 치르고 싶다"고 밝혔다.(자료사진=라이더 컵 개막식에서 에리카 스톨과 로리 맥길로이)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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