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싸우자귀신아' 옥택연, 김소현 올리고 팔굽혀펴기
뉴스엔 2016. 7. 13. 06:35

옥택연이 김소현을 올리고 팔굽혀 펴기하며 힘자랑을 했다.
7월 12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2회(극본 이대일/연출 박준화)에서 김현지(김소현 분)는 박봉팔(옥택연 분)의 주위를 맴돌았다.
김현지는 기억을 찾기 위해 박봉팔과 입 맞추려 주위를 맴돌았고, 박봉팔은 김현지를 떼어내려 애썼지만 소용없었다. 급기야 김현지는 운동하는 박봉팔의 등 위에 올라탔다.
김현지는 “귀신이랑 싸우려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냐. 하는 김에 같이 하자”고 말했고, 박봉팔은 “좋은 말로 할 때 내려와라”고 성냈다. 하지만 김현지는 “남자가 왜 이렇게 힘을 못 쓰냐. 내가 얼마나 가벼운데 그러냐. 그러니까 얻어맞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심지어 김현지는 박봉팔의 등 뒤에서 방방 뛰며 “우리 내려가서 치킨 시켜 먹자. 치킨 맛있겠다”고 성화하는 모습으로 박봉팔의 귀찮은 껌딱지가 됐다. (사진=tvN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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