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감독 "톰 크루즈, 여배우 영양·체력 관리까지 했다"

유수경 기자 2016. 11. 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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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여배우들과의 액션 연기에 대해 남다른 주의를 기울이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톰 크루즈는 이미 여배우들과 지금까지 많은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배우들을 이끌어왔다. 트레이닝, 영양 관리나 체력 관리 많은 부분에 대해 매일 논의하면서 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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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여배우들과의 액션 연기에 대해 남다른 주의를 기울이는 사실이 공개됐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감독 에드워드 즈윅) 내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코비 스멀더스가 배우 이전에 운동선수였다. 그러나 싸움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녀는 못하는 것이 없다. 싸움도 그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에드워드 즈웍 감독, 배우 톰 크루즈(오른쪽)가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그는 "톰 크루즈는 이미 여배우들과 지금까지 많은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배우들을 이끌어왔다. 트레이닝, 영양 관리나 체력 관리 많은 부분에 대해 매일 논의하면서 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잭 리처 :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오는 24일 개봉.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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