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DA:다] 배우에 아이돌까지..줄줄이 몸캠 유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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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스타들의 수위 높은 사생활이 담긴 일명 ‘몸캠’ 영상이 줄줄이 유출돼 연예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시작은 배우 A씨(28)로 추정되는 남자의 영상이었다.
영상의 수위는 상당이 높았고 영상 속 남자는 타인이라 부인하기엔 A씨와 너무나도 흡사한 외모였다.
이어 또 다른 배우 B씨(30)의 영상도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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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스타들의 수위 높은 사생활이 담긴 일명 ‘몸캠’ 영상이 줄줄이 유출돼 연예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시작은 배우 A씨(28)로 추정되는 남자의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주부터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영상의 수위는 상당이 높았고 영상 속 남자는 타인이라 부인하기엔 A씨와 너무나도 흡사한 외모였다. 영상의 유출 경위와 촬영 목적과 관련해 누리군들의 각종 추측이 쏟아졌지만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 없이 묵묵부답을 고수하고 있다.
이어 또 다른 배우 B씨(30)의 영상도 유출됐다. A씨와 B씨 모두 훈훈한 연하남 이미지로 사랑받은 배우들이기에 더 큰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아이돌 멤버 C씨(30)와 유명 트레이너 D씨로 지목되는 남자의 사생활 영상도 퍼지고 있다. 유명 개그맨과 대세 남자 배우 또한 이들과 함께 거론되고 있어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들 중 연락이 닿은 일부 소속사 관계자들은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며 말을 아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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