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아들, 어엿한 20대 회사원으로 성장 '붕어빵 외모' (아빠본색)
강지애 기자 2016. 9. 7. 23:31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가수 김흥국 아들 동현이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여행을 다녀 온 김흥국이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흥국의 아들 김동현이 등장, 눈길을 모았다. '번칠이'라는 별명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김동현은 어느덧 번듯한 직장인이 돼 있었다. 그는 현재 한 호텔의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고.
특히 김동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연예인의 아들이라는 부담감으로 인해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김동현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친구들이 쉬는 시간만 되면 유명한 연예인 아들이라고 놀렸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유학을 가고싶으니 허락을 해달라고 말했었다"며 유학길에 오르게 된 가슴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흥국 | 김흥국 아들 | 아빠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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