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죽음의 롤러코스터..NASA개발, 360도 회전 4차원 무중력

2016. 8. 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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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무한도전’ 멤버들이 LA표 롤러코스터에 아연실색했다.

13일 MBC ‘무한도전’, MBC 예능 연구소 공식 페이스북에는 미국 LA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멤버들은 70층 높이의 건물 외벽에 위치한 유리 미끄럼틀을 찾았다. 이는 지난 6월 개장한 핫플레이스로, 아찔한 높이의 미끄럼틀로 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리는 수준.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세계에서 9번째로 낙하거리가 긴 롤러코스터다. 80m를 급강하해 중력의 4배 이상의 압력을 받는다.

마지막 세번째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라고 불리는 역대급 기구. 이 롤러코스터는 360도 회전하는 좌석을 가진 4차원 롤러코스터로 NASA가 공동 개발한 특급 롤러코스터로 타 본 이들은 모두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는 아찔한 기구다.

단순히 사양만 살펴보면 최고시속 122㎞, rlfdl 1100m, 최고 높이 55m로 국내 롤러코스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진짜 무서움은 특이한 움직임에 있다.

x2의 트랙은 360도 회전 구간이 3개로 보통의 롤러코스터와 다르지 않다. 하지만 구조와 움직임이 다르다. 보통의 롤러코스터는 트랙 위나 아래에 탑승물이 높여지지만 X2는 탑승물이 옆에 달려있어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된다.

움직임은 4차원이다. 최고 123㎞로 달리면서 양쪽으로 매달린 탑승물이 다람쥐 쳇바퀴 모양으로 제자리 회전을 한다. 앞으로 달리면서 탑승물 자체로 반복회전하면서 무서움이 배가 되는 것이다.

한편 이날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은하와 정준하는 스파게티를 한 손에 든 채로 미션에 도전했고, 급하강 지점에서 겁에 질려 스파게티를 놓친 정준하와 달리 은하는 베타랑 정준하의 조언대로 스파게티를 꾹 눌러 이를 사수했다.

이후 그녀는 여유있게 스파게티를 먹으며 침착하게 미션을 수행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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