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 전 의원 아들 군입대..완득이 엄마 '軍부모' 된다
[헤럴드경제]‘다문화 출신 국회의원 1호’이자 ‘완득이 엄마’로 잘 알려진 이자스민(39) 전 의원이 ‘학부모’에서 ‘군부모’(軍父母)가 된다.
이자스민 전 의원의 아들 이승근(20) 씨는 9월 6일 전북 임실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6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승근 씨는 28일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군대인데 이렇게 관심을 쏟아주니 쑥스럽고 부담스럽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가 유명인이어서 주목을 받을 때도 있지만 외관상으로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아 내가 얘기하지 않으면 다문화가정 출신인지 알아채지 못한다”면서 “다른 친구들이 느끼는 심경과 똑같을 것”이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
이승근 씨는 지난해 대학에 입학해 1학년을 마친 뒤 현재 휴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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