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 전 의원 아들 군입대..완득이 엄마 '軍부모' 된다

2016. 8. 28. 23: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다문화 출신 국회의원 1호’이자 ‘완득이 엄마’로 잘 알려진 이자스민(39) 전 의원이 ‘학부모’에서 ‘군부모’(軍父母)가 된다.

이자스민 전 의원의 아들 이승근(20) 씨는 9월 6일 전북 임실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6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승근 씨는 28일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군대인데 이렇게 관심을 쏟아주니 쑥스럽고 부담스럽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가 유명인이어서 주목을 받을 때도 있지만 외관상으로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아 내가 얘기하지 않으면 다문화가정 출신인지 알아채지 못한다”면서 “다른 친구들이 느끼는 심경과 똑같을 것”이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

이승근 씨는 지난해 대학에 입학해 1학년을 마친 뒤 현재 휴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등에 칼 꽂힌채’ 응급실문 연 택시기사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돼지엄마→노무현 탄핵→親문재인… 추미애의 21년
조윤선, 매년 ‘5억원 씀씀이’ 이어 ‘장녀 인턴 특혜’ 의혹
중학생 제자와 사귀다 성관계까지…30대 여성 학원강사 유죄 판결
‘욱일기 파문’ 티파니, 또다시 자필 사과 “두렵고 떨리지만…”
최장기 독재 짐바브웨 대통령…“메달 못딴 선수단 전원 체포”
미모의 한의사, 무시무시한 과거 ‘눈길’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