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여직원들' 단체샷 공개..네티즌 "완전 기대댄당" 응원봇물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7. 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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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이 첫 방송된 가운데, 지난 '게임회사 여직원들' 배우들의 단체 사진에도 다시금 관심이 쏠린다.

25일 오전 10시,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이 네이버TV캐스트와 다음웹툰을 통해 첫 방송됐다.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오피스 코믹드라마로 '응답하라1988'에서 열연을 펼친 이민지와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아이린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극중 이민지는 그래픽 디자이너 마시벨 역으로, 아이린을 프로그래머 아름 역으로 분한다.

한편 이민지는 '게임회사 여직원들'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게임회사여직원들 식빵소프트직원&이랑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활짝 웃거나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모습에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이거 웹툰 진짜 재밌던데!! 완전기대댄다!(rydu****)" "헐 디자이너군요! 기대만빵!(jell****)" "화이팅 아이린언니, 민지언니! 진짜 다 예쁘당!(jiwo****)" "와 주현언니! 민지언니도 힘내세요!(yoon****)"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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