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느닷없는 스킨십에 '심쿵'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2016. 7. 25. 2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백서이를 좋아하는 옥택연으로 인해 뾰루통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에서는 임서연(백서이)을 좋아하는 박봉팔(옥택연) 때문에 속상한 김현지(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지는 "나도 빠져줬겠다 아주 신났겠네"라며 자신을 두고 임서연과 식사하러 간 박봉팔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 때 김현지는 넘어질 뻔 했고 박봉팔이 나타나 안아 일으키며 "어디 갔었어? 한참 찾았잖아"라고 말했다.

심장이 두근두근한 김현지는 괜히 "맛있게 먹었냐?"며 "그랬겠지. 그 언니랑 같이 먹었으니까"라며 툴툴거렸다. 이어 "서연언니는 그 교수님 좋아하는 거 같던데. 누구랑은 다르게 인기도 되게 많으니까"라고 덧붙이며 박봉팔을 놀렸다.

한편 tvN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ysy@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