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비욘세, 요절한 팝스타 故알리야 15주기 추모
박설이 2016. 8. 26. 10:39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비욘세가 요절한 팝스타 고(故) 알리야를 추모했다.
비욘세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과거 알리야와 MTV 시상식 레드카펫 호스트를 맡았던 영상을 게재, 25일 알리야의 사망 15주기를 추모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000 MTV VMA 당시 레드카펫에서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를 들고 선 비욘세와 알리야는 풋풋한 20대의 모습으로 발랄하게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알리야는 22세의 나이에 2001년 8월 25일 바하마에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숨졌다. 15세에 팝계에 데뷔해 인기를 끌었던 알리야는 히트곡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을 남겼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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