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이광수 "첫 촬영이 화장실 씬..기억이 생생"
유찬희 2016. 11. 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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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석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마음의 소리’ 드라마 토크에서는 첫 촬영 장면을 회상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수의 첫 촬영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김대명은 "저 날 촬영에 불쌍함의 3대 요소가 다 있었다. 춥고, 배고프고, 더러운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광수 역시 이에 동의하며, "처음 스태분들을 뵙고 인사를 한 뒤 바지를 벗고 저 촬영을 했다"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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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이광석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마음의 소리’ 드라마 토크에서는 첫 촬영 장면을 회상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수의 첫 촬영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김대명은 “저 날 촬영에 불쌍함의 3대 요소가 다 있었다. 춥고, 배고프고, 더러운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광수 역시 이에 동의하며, “처음 스태분들을 뵙고 인사를 한 뒤 바지를 벗고 저 촬영을 했다”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민망해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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