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발간

2016. 11. 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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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공기관 소셜미디어에서 받은 질문들을 모아 ‘서울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공공기관 편’ 책자로 제작, 발간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책자를 본청은 물론 사업소, 산하기관, 자치구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정협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 모든 정책이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서울시, 자치구 온라인 홍보 담당자들이 책자를 읽으며 시민들과 보다 깊은 소통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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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공공기관 소셜미디어에서 받은 질문들을 모아 ‘서울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공공기관 편’ 책자로 제작, 발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소셜미디어 관련 업무 100배 활용하기, 주의해야 할 법률, 위기에 빠르고 정확히 대응하기 등 3개 챕터로 펼쳐진다. 내용은 모두 문답형식이며,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을 중심으로 모두 49가지 주제에 따라 구성된다.


책 뒤편에는 사진보정ㆍ카드뉴스 제작도구, 저작권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 등 알아두면 유용한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위한 도구와 사이트’를 소개한다.

서울시는 책자를 본청은 물론 사업소, 산하기관, 자치구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10일 서울시 각 기관 소셜미디어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정협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 모든 정책이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서울시, 자치구 온라인 홍보 담당자들이 책자를 읽으며 시민들과 보다 깊은 소통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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