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박보검은 1급 청정수, 섹시함도 있다" 극찬(해피투게더)
뉴스엔 2016. 9. 22. 23: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혜성이 박보검을 극찬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정혜성은 특수분장으로 인해 박보검의 총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혜성은 '구르미 그린 달빛' 뚱공주 분장에 대해 "댓글로 성형 잘못된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성형외과 가면 오후에 저렇게 나오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성은 "보검이가 신경을 많이 써주더라. 내가 2~3살 누나인데 진짜 오빠처럼 챙겨준다. 귀엽다고 해주고 부채질도 해준다. 내가 누난데"라고 말했다.
이어 "1급 청정수다 너무 맑다. 보검이 실제로 보면 잘 생기고 올바른데 섹시함이 있다. 근데 밤새서 촬영하고 힘들게 촬영하는데 항상 밝고 스태프들을 너무 잘 챙겨준다. 마시던 물도 힘드니까 마시라고 준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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