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나눠주는 서창우 회장
2016. 8. 24. 17:41

(서울=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에서 제12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 공식 후원사인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왼쪽)이 선수들에게 피자를 나눠 주고 있다.
이번 하계대회는 전국 2,433명(선수 및 지도자 1,833명, 심판 및 운영요원 500명, 자원봉사자 500명)이 참여했다. 2016.8.24 [한국파파존스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 ☞ '또 무고였나' 엄태웅 고소녀 '마이낑' 사기행각 드러나
- ☞ 너무 '찐한' 우사인 볼트의 축하파티
- ☞ 앙숙 이웃 집앞에 '농약두유'…3명 마비증세 일으킨 70대
- ☞ 朴대통령과 오래전 멀어진 근령씨…"부채 많아 생활고"
- ☞ 표류 북한주민 구조 선장 "스티로폼 붙잡고 팬티만 입은 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에 거래돼(종합) | 연합뉴스
-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묶어두기…추징보전 결정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