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슈팅게임 '활2' 비공개 테스트 시작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네시삼십삼분(이하 4:33, 대표 장원상, 박영호)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액션 슈팅게임 활2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활2 비공개 테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5일까지 총 7일간 실시된다.
이번에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활2는 큰 인기를 끌었던 활의 정식 후속작이다. 지난 2013년 출시된 활은 누적 다운로드 600만을 기록하고, 카카오게임 대상과 2013년 1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활2는 원작의 조작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툰 쉐이딩 기술을 활용해 뛰어난 고퀄리티 3D 그래픽을 구현했다. 게임 내 콘텐츠는 아레나, 캠페인 그리고 레이드의 세 종류로 구분된다. 우선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 대전 아레나는 캐릭터 성장과 승리의 기쁨을 제공하며, 다양한 몬스터와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캠페인은 아레나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레이드는 최대 4인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몬스터 공략 콘텐츠로,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전설 등급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단궁과 장궁, 석궁 등 총 72개의 개성 넘치는 무기와 60개의 방어구를 사용해볼 수 있으며, PvP 콘텐츠 아레나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4:33 차준호 사업본부장은 ”원작인 활의 인기가 뜨거웠던 만큼, 활2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CBT를 통해 원작의 매력 포인트는 그대로 간직한 채 재미와 감동은 배가된 활2를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4:33은 활2의 CBT를 기념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CBT 미션 이벤트 및 랭킹 달성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공식카페 리뷰 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도원 기자(leespo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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