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입꼬리 내리고 묘한 분위기 "졸려"

김수정 인턴기자 2016. 11. 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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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귀여운 입꼬리를 내리고 성숙미를 뽐냈다. 육성재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졸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게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성재는 입꼬리를 내리고 날렵한 콧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육성재의 졸린 듯 게슴츠레 뜬 눈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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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사진=육성재 인스타그램
/사진=육성재 인스타그램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귀여운 입꼬리를 내리고 성숙미를 뽐냈다.

육성재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졸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게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성재는 입꼬리를 내리고 날렵한 콧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육성재의 졸린 듯 게슴츠레 뜬 눈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금 저는 남아도는게 시간인데… 제 시간 다 드릴테니 오빠 좀 주무셨으면" "스케줄많아 많이 힘들죠… 활동에 드라마도 하느라 많이 피곤해보이네요. 마음이 찢어진다" "대신 일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성재는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에서 굴지 기업의 종손이자 재벌 3세로, 13대 째 도깨비를 모시는 가신 집안의 4대 독자 유덕화 역을 맡고 촬영에 한창이다.

김수정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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