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앵글을 뒤흔드는 독보적 아우라 화보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11. 29. 08:13





배우 오윤아가 패션지 화보를 통해 여성들의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오윤아는 최근 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오윤아는 고혹적인 눈빛과 우아한 외모로 세련된 도시여성을 표현했다.
특히 고급스러운 털 아이템과 여성적인 느낌의 코트 등 어떤 의상이나 소품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면서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수목극 <오 마이 금비> 4회에서 극중 금비(허정은)의 친모인 유주영 역으로 클럽 안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섹시한 외모와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앞으로 친엄마가 죽은 줄로 알았던 금비의 앞에 나타나 극을 흔드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오윤아의 등장으로 전환점을 맞은 <오 마이 금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오윤아의 화보는 패션지 ‘스타일러’의 12월호에서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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