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내비게이션 'T맵' 어제부터 무료 개방
2016. 7. 20. 00:06
SK텔레콤이 어제부터 자사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을 전체 이동통신 이용자에게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KT와 LG유플러스, 알뜰폰 회사에 가입한 이용자가 T맵을 쓰고 싶으면 원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SK텔레콤은 그동안 티맵을 자사 LTE 요금제 가입자에게만 무료로 제공하고, 그 외 이용자에게는 월 4천 원의 요금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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