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브라이언 "게이설 때문에 환희랑 멀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MC들은 그를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언급했고 브라이언은 "제가 이태원에서 남자랑 말하고 있기만 해도 지나가다 '(게이설이) 맞네'라고 듣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환희랑 게이설 때문에 멀어진 것도 있었다"면서 "말은 안 해도 눈치로 피하는 거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고 자신은 게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언급했다.
브라이언이 1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과거 고등학생 때 할머니와 혼전 순결 약속을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그를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언급했고 브라이언은 "제가 이태원에서 남자랑 말하고 있기만 해도 지나가다 '(게이설이) 맞네'라고 듣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환희랑 게이설 때문에 멀어진 것도 있었다"면서 "말은 안 해도 눈치로 피하는 거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고 자신은 게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nahee1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제동, '탄핵' 누가 이기나 보자
- 조현영, 연인 알렉스가 반한 글래머
- 민경욱, 세월호 웃음 해명에도..
- 이세영 B1A4 성희롱 논란의 중점 셋
- 돌아온 S.E.S.의 달리기는 지금부터 시작
- "1만원에 설거지해 주실 분, 여자만"…싱크대 가득 채운 그릇 눈살
-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고통 호소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너무 아파"
- '임신 4개월' 친구 아내 건드린 남편 친구…반나체로 침대에 '소름'
- '금수저가 자랑이냐' 민원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철거?…AI 조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