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경기, 갑작스럽게 취소..이유는 '거너 넬슨 부상'
2016. 10. 22. 13:00
UFC 김동현의 경기가 갑자기 취소됐다.
22일(한국시간) UFC 소식을 전하는 MMA 파이팅 등의 매체는 “거너 넬슨의 부상으로 김동현과 거너 넬슨의 경기는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김동현은 다음 달 20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SSE 아레나에서 여릴 UFC 파이트 나이트 99 메인 이벤트로 거너 넬슨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거너 넬슨의 부상으로 취소된 경기 대신 게가드 무사시(네덜란드)와 유라이아 홀(미국)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김동현은 당초 지난 8월 닐 매그니(미국)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경기를 한 달 앞두고 김동현이 훈련 중 무릎 부상을 당해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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