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고아성 "심야식당 DVD 소장 원작 팬, 출연 영광"

신영은 2016. 12. 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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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심야식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넷플릭스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TV 드라마 ‘심야식당’은 2009년 10월 방영을 시작했다.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는 ‘심야식당’의 네 번째 시리즈로 분주한 도시 중심가 뒷골목의 작은 식당에서 펼쳐지는 삶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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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고아성이 ‘심야식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넷플릭스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마츠오카 조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아성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고아성은 “‘심야식’의 DVD를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원작 팬이고, 감독님의 영화 작품도 재미있게 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의 중간에 참여를 하는 것이었는데, 굉장히 영광스러웠다. 예전부터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세트장이 정감가지 않나. 그 세트장에 들어갔을 때 감동스러운 부분이 있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TV 드라마 ‘심야식당’은 2009년 10월 방영을 시작했다.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는 ‘심야식당’의 네 번째 시리즈로 분주한 도시 중심가 뒷골목의 작은 식당에서 펼쳐지는 삶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았다. 7일 국내에 공개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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