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가수 마이클 부블레 "3살 아들 암 진단,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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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이클 부블레(41)가 3세 장남 노아 군이 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발표했다. 마이클은 2011년 아르헨티나 인기 여배우 루이사나 로필라토(29)와 결혼, 2013년 장남 노아 군을, 올해 1월 엘리아스 군을 얻었다. 마이클과 루이사나는 4일(현지시간) "최근 장남 노아가 암 진단을 받아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현재 노아는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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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수 마이클 부블레(41)가 3세 장남 노아 군이 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발표했다.
마이클은 2011년 아르헨티나 인기 여배우 루이사나 로필라토(29)와 결혼, 2013년 장남 노아 군을, 올해 1월 엘리아스 군을 얻었다.
마이클과 루이사나는 4일(현지시간) "최근 장남 노아가 암 진단을 받아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현재 노아는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했다.
마이클은 "우리는 항상 가족의 중요성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노아가 나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기도와 존중이다. 앞으로 긴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가족이나 친구, 전 세계 팬들로부터 지원을 원한다. 우리는 이 싸움에서 승리해 보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부블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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