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아이엠샘' 숀 펜, 32세 연하 레일라 조지와 열애

박설이 2016. 10. 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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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숀 펜(56)이 32세 연하의 배우 레일라 조지(24)와 데이트 중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숀 펜은 지난 1일 레일라 조지와 하와에 오아후 해변에서의 키스를 나누는 순간이 포착됐다.

숀 펜의 데이트 상대인 레일라 조지는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그레타 스카치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TV영화 '마더, 메이 아이 슬립 위드 댄저'(Mother, May I Sleep With Danger)로 데뷔한 신인 배우다. 숀 펜은 조지의 모친인 그레타 스카치와 동갑이다.

 

레일라 조지는 두 사람은 지난주 스튜디오에서 함께 오디오북을 마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레일라 조지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숀 펜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한 것.

이번 열애설에 숀 펜과 레일라 조지 양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영화 '아이 엠 샘' '데드 맨 워킹' '21그램' 등 영화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숀 펜은 마돈나와 1985년 결혼해 4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로빈 라이트와 결혼했다 지난 201년 이혼했다. 지난해 전 연인 샤를리즈 테론과 파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더건맨' '마더 메이 아이 슬립 위드 댄저' 스틸컷, 레일라 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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