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도끼와 첫 만남 '쿨내+부내'

명희숙 기자 2016. 11. 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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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이 도끼와 만났다. 12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리 역사를 힙합으로 풀어내는 '역사X힙합 프로젝트 - 위대한 유산' 편이 방송됐다. 유재석은 도끼를 꼽았다. 이후 유재석은 도끼의 집을 방문했다. 도끼의 집은 현관부터 화려했다. 다양한 슬리퍼와 시계, 각종 패션 아이템부터 유재석도 탐낼만한 물건들이 집 안을 채웠다. 도끼는 유재색에게 옷을 선물을 해주며 "가지고 싶은 건 가져가셔도 된다"고 쿨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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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유재석이 도끼와 만났다.

12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리 역사를 힙합으로 풀어내는 '역사X힙합 프로젝트 - 위대한 유산' 편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함께 역사적인 내용으로 랩을 할 래퍼를 희망했다. 유재석은 도끼를 꼽았다. 이후 유재석은 도끼의 집을 방문했다.

도끼가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 News1star/ MBC '무한도전' 캡처

도끼의 집은 현관부터 화려했다. 다양한 슬리퍼와 시계, 각종 패션 아이템부터 유재석도 탐낼만한 물건들이 집 안을 채웠다.

도끼는 유재색에게 옷을 선물을 해주며 "가지고 싶은 건 가져가셔도 된다"고 쿨한 태도를 보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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