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앓는 여성, 수많은 응원에 수술 결정

뉴스엔 2016. 10. 26. 08: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경 섬유종을 앓는 심현희 씨는 방송 뒷 모습이 공개된다.

10월 27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지난 주 방송돼 큰 반향을 일으킨 신경섬유종을 앓는 심현희 씨의 방송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15년 전부터 심해진 섬유종 때문에 피부가 점점 늘어져 온 얼굴이 무너져버린 심현희 씨의 사연이 전해지자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다. 5만 6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후원 행렬에 동참하며 세상에 따뜻함이 살아있음을 확인시켜줬다.

방송 후 폭발적인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용기를 낸 현희 씨는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두려운 마음을 이겨내고 부모님과 함께 찾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은 현희 씨. 과연 그는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한편 방송 후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 글을 확인했다는 현희 씨는 그 덕에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한층 밝아진 모습의 현희 씨는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제작진에게 편지를 전해왔다. 현희 씨가 마음을 나눠준 고마운 분들에게 전하는 진심은 27일 방송 편지 내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JTBC ‘뉴스룸’ 측 “최순실, 대통령 인사와 국정까지..오늘(25일) 공개”JTBC ‘뉴스룸’ 측 “최순실 PC 속 연설문 외 추가보도 할 것”노유정 “임신중 남편 이영범과 외도한 여배우 지금은 유부녀, 더 화난다”설리, 티셔츠야 원피스야? 노브라 도발, 밀착 의상 입고 찢어질듯 하품 당당히 동성애 커밍아웃한 할리우드스타 5女, 남친도 남편도 필요없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