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푸른바다의 전설' OST 합류,,24일 음원 공개

윤상근 기자 2016. 11.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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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미래가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라인업에 합류, 오는 24일 음원을 공개한다. 23일 드라마 제작사에 따르면 윤미래는 오는 24일 0시 '푸른 바다의 전설' OST 트랙 '그대라는 세상'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트랙으로 인기를 모았던 이유진 작곡가와 윤미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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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윤미래가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라인업에 합류, 오는 24일 음원을 공개한다.

23일 드라마 제작사에 따르면 윤미래는 오는 24일 0시 '푸른 바다의 전설' OST 트랙 '그대라는 세상'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그대라는 세상'은 이유진·한준 콤비가 작곡·작사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스트링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팝적인 요소가 담긴 곡.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트랙으로 인기를 모았던 이유진 작곡가와 윤미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노래다.

이 곡은 지난 17일 방송된 2회에서 사기를 당한 명동캐피탈 사모(김성령 분)가 보낸 일당으로부터 쫓기던 인어(전지현 분)와 허준재(이민호 분)가 함께 바다에 빠진 모습부터 진한 수중 키스까지 이어지는 장면에 삽입됐다.

윤미래는 지난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OST '아픔이 사라진 후'를 비롯해 '터치 러브'(주군의 태양) '너를 사랑해'(괜찮아 사랑이야) '올웨이즈'(태양의 후예) 등 부르는 O.S.T마다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OST 강자로서 면모를 보였다.

제작사는 "윤미래가 부른 '그대라는 세상'은 전지현의 마음을 잘 담아낸 노래"라며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시청자로 하여금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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