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과거사진, 쌍꺼풀 성형의혹 일축 '독하게 살뺐다'

한예지 기자 2016. 7. 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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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그룹 다이아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한 누리꾼은 정채연의 동창이라고 밝히며 "정채연 동창인데 답답해서 사진 올리고 갈게"란 글과 함께 정채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정채연 친구라고 밝힌 이 누리꾼은 "(정채연은) 진짜 코만 했다. 고1 여름방학 때 했고, 학교 다니면서도 자연인척 한 적 없고 '코밍아웃'했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선 풋풋한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진하게 쌍커풀 자국이 뚜렷히 나 있다.

해당 누리꾼은 사진 공개와 더불어 "유쾌한 성격에 목소리도 예뻐서 방송부 아나운서도 했었다. 코 영향도 있지만 다이어트도 독하게 해서 많이 달라보이는 것"이라고 했다.

실제 정채연은 Mnet '프로듀스 101' 프로그램 촬영 당시 성형 사실을 묻는 제작진에 쿨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도 코 성형 사실을 솔직 고백하며 털털한 성격을 뽐내기도 했다.

당시 정채연은 "초등학교 시절 비만이었다. 64kg까지 나갔다. 코는 했지만 눈은 중학생 때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정채연은 tvN 새 예능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 촬영차 백종원, 샤이니 온유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출국한 상태이며, 15일 오전 입국해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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