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 탕웨이 양조위, 치명적인 미공개 스틸 대방출

한예지 기자 2016. 11. 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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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탕웨이 양조위의 치명적인 호흡이 눈길을 끈다.

영화 '색계'(감독 이안)의 미공개 스틸컷이 1일 공개됐다.

'색계'는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스파이가 되어야만 했던 여인과 그녀의 표적이 된 남자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탕웨이 양조위의 본 적 없던 강렬하고 치명적인 모습들이 담겨있다.

탕웨이는 화려한 치파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내는 도발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탕웨이 턱을 끌어잡고 얼굴이 가까이 닿아있는 양조위의 숨막히는 호흡 또한 눈길을 끈다.

강렬하고 도발적인 모습이 가득해 기대를 모은다. '색계'는 HD리마스터링으로 11월 9일 재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색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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