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김희철 심쿵, 모모 '니코니코니' 애교로 1위..민혁 2위

손효정 2016. 7. 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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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김희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5주년 특집 제2탄 패밀리데이로 꾸며져, 트와이스, 갓세븐, 여자친구, 비투비까지 28명의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에 '1대 27' 코너가 진행됐다. '주간아이돌'에서 멤버들이 기록한 최고의 장면에 나머지 27명이 도전하는 것. 트와이스 다현이는 애교로 김희철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기록을 깨기 위해 여자친구 은하, 트와이스 모모, 갓세븐 마크, 비투비 이민혁이 도전했다.

김희철은 은하의 애교에 부끄러워했다. 심장박동수는 120을 기록했다. 특히 김희철은 모모가 앞에 서자 바로 심장 박동수가 올라갔다. 특히 '니코니코니'를 비롯한 일본어를 하면 김희철은 얼굴이 빨개지면서 좋아했다. 모모는 136의 심장박동수를 기록했다.

김희철은 마크의 등장에도 긴장했다. 잠시 올라가더니 하락, 117을 기록했다. 민혁은 조용히 김희철에게 다가가 자신의 뛰는 심장을 느끼게 했다. 또한 민혁은 김희철에게 백허그를 하면서 유혹했다. 하지만 134로 모모의 기록을 깨지 못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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