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초보운전 스티커 효과 있을까?..'충돌사고 9.5% 감소'

구경하 2016. 8. 25. 1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도로에서 초보운전자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뒤따르는 차의 운전자에게 운전이 미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붙인 것인데요, 한때 국내에서 모든 초보운전자에게 이런 표지를 부착하도록 법으로 의무화했지만, 실효성 논란 속에 폐지됐습니다.

그런데 미국 뉴저지 주는 2010년부터 초보운전 표지를 의무화한 뒤 2년 간의 결과를 분석해보니, 실제로 교통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보운전 표지 부착, 왜 효과가 달라졌는지 세계 각국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 [뉴스픽]은 KBS뉴스 페이스북트위터계정을 통해 보시면 좀 더 편리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경하기자 (isegori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