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싸우자귀신아' 옥택연-김소현 야릇 호신술 스킨십 '민망'
뉴스엔 2016. 8. 24. 06:40

옥택연 김소현이 호신술을 연습하다가 야릇한 스킨십 했다.
8월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4회(극본 이대일/연출 박준화)에서 박봉팔(옥택연 분)과 김현지(김소현 분)은 호신술을 연습했다.
박봉팔은 5년만에 살아나 지난 기억을 잃은 김현지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걱정했다. 이에 박봉팔은 김현지에게 운동복을 사주고 귀신과 싸우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다.
박봉팔은 “내가 귀신이다. 귀신이 뒤에서 이렇게 덮치면”이라며 김현지를 뒤에서 덮쳤고, 김현지는 박봉팔을 수월하게 쓰러트렸다. 이미 태권도 유단자인 김현지는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어 박봉팔이 김현지를 다시 공격하고 김현지가 맞서며 두 사람이 야릇한 포즈를 취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최천상(강기영 분)은 “아름답다”고 너스레 떠는 모습으로 민망한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사진=tvN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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