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현경 "남편, 천원짜리 천장 주며 결혼 프러포즈"
뉴스엔 2016. 9. 23. 06:3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현경이 남편의 이색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9월 2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한 이현경은 "결혼 7년 차 주부"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대단한 잉꼬부부라고.
이현경은 남편이 색다른 프러포즈를 했다며 "천 원 짜리 천 장이 든 박스로 프러포즈 했다. 10년 후에는 천 원을 십 만원 짜리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 3년 남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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