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과 초의 합작 시서화첩 '백운동도·다산도'

오훈 기자 2016. 10. 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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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도·다산도’는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은 지난 9월 30일(금)부터 11월 6일(일)까지 서울서예박물관 3층 역사상설실에서 볼 수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3층 역사상설실에서 초의선사(1786~1866) 열반 150주년을 기념해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을 개최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산사경첩’(보물1683-1호, 개인 소장), ‘청량산방시축’(개인 소장), ‘관세음보살여의주수’(개인 소장), ‘문수보살도’(범어서성보박물관 소장), ‘선문사변만어’(개인 소장), ‘죽로지실竹爐之室’(호암미술관 소장), ‘단연죽로시옥端硯竹爐詩屋’(영남대박물관 소장), ‘전다삼매煎茶三昧’(남농미술관 소장), ‘초의행草衣行’(개인 소장), ‘여백파서如白坡書’(함평군립미술관 소장) 등과 초의선사 유품으로 ‘흑유黑釉 차 주전자’(개인 소장)와 인장印章, 소장서책 등 초의 관련 걸작 및 희귀유물 70여점이 공개된다.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은 지난 9월 30일(금)부터 11월 6일(일)까지 서울서예박물관 3층 역사상설실에서 개최된다.

/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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