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다 벗었다..ESPN에서 누드 사진 공개

이교덕 기자 2016. 7. 6. 10: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코너 맥그리거의 ESPN 누드 사진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7, 아일랜드)가 발가벗었다.맥그리거가 미국 스포츠 매거진 ESPN의 '보디 이슈(Body Issue) 특별호'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주먹에 밴디지만 감았을 뿐이다.

ESPN은 해마다 여러 운동선수의 누드 사진을 찍어 보디 이슈 특별호를 발행한다. 종합격투기 선수로는 지나 카라노가 2010년, 존 존스가 2011년, 론다 로우지가 2012년, 미샤 테이트가 2013년에 옷을 벗고 카메라 앞에 섰다.

올해는 NBA 마이애미 히트의 드웨인 웨이드, 슈퍼볼 MVP 본 밀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투수 제이크 아리에타 등 유명 스포츠 스타가 누드 화보를 찍었다.

맥그리거는 다음 달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202 메인이벤트에서 네이트 디아즈와 웰터급 재대결을 펼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