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최준섭, 남다른 소울 폭발..'완벽한 실력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2016. 8. 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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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너의 목소리가 들려3’(이하 ‘너목보3’)의 최준섭이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너목보3’에서는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존박을 속이기 위해 다양한 출연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외국인 외모지만 최준섭이라는 한국식 이름을 가진 참가자가 눈에 띄었다.

최준섭은 립싱크를 하면서도 화려한 춤실력을 자랑했고 다들 그 모습에 “최준섭은 실력자 같다”라고 평가했다.

결국 존박은 최준섭을 마지막 실력자로 선택했다. 존박과 최준섭은 ‘네 생각’ 무대를 시작했고 최준섭은 뛰어난 가창력과 소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준섭은 “오하이오주립대 11학번 24살 최준섭이다”라고 소개를 했고 한국에서의 활동을 희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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