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천수 "별명 아시아의 베컴 '아컴'에서 한단계 진화해 '혀컴'"

윤혜영 기자 2016. 12. 3. 2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리텔' 이천수가 수준급의 킥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이천수는 "킥 하면 베컴"이라면서 "내가 한때 아시아의 베컴이라고 아컴이었다. 한 단계 진화된 게 혀컴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천수는 공이 벽을 넘어 훅 떨어지는 프리킥을 찼고 이천수는 "낙차가 보이시냐"라고 자랑했고 '기승전 자기자랑'이라는 사람들의 댓글에 "자랑할 게 프리킥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모르모트 PD에게 기술을 전수했고 모르모트 PD는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천수 모르모트 PD 마리텔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마리텔' 이천수가 수준급의 킥 실력을 선보였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이경규는 반려견 두치를, 이천수는 축구 콘텐츠를, 서인영은 패션 콘텐츠를, 가수 자우림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김형규는 치과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날 이천수는 "킥 하면 베컴"이라면서 "내가 한때 아시아의 베컴이라고 아컴이었다. 한 단계 진화된 게 혀컴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공이 어디로 날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낭심을 꼭 가려줘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천수는 공이 벽을 넘어 훅 떨어지는 프리킥을 찼고 이천수는 "낙차가 보이시냐"라고 자랑했고 '기승전 자기자랑'이라는 사람들의 댓글에 "자랑할 게 프리킥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모르모트 PD에게 기술을 전수했고 모르모트 PD는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 | 모르모트PD | 이천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