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닮은 새가 나타났다?..中 인기스타 등극
전혜원 기자 2016. 11.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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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와글와글'
안녕하세요?
혹시 저를 보면 누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다들 도널드 트럼프를 닮았다고 하던데요?
이곳 중국 사파리에 모인 관광객들은 저를 보면 다들 제 헤어스타일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가오 홍치앙 / 中 동물원 총책임 : 헤어 스타일 뿐 아니라, 이들의 눈 모양, 표정도 트럼프와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태어난 '금계'라는 종의 새입니다.
머리의 장식깃과 허리가 광택이나는 황금색을 띄어서 '금계'라고 불리죠.
나름 세계적인 희귀새랍니다.
최근에는 한 중국 온라인커뮤니티에 제 모습과 트럼프를 비교한 사진이 올라와 부쩍 저를 보러와주시는
분들이 늘었는데요.
제 바람은 하나입니다.
제발 트럼프가 중국 사람들의 미움만 사지 않아서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저를 보러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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