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전 디럭스성형외과 원장, 강남역 '그리다성형외과' 개원

2016. 11. 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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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지난 21일, 강남역 12번출구 앞 A타워 2층에 그리다성형외과가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리다성형외과는 ‘성형의 메카’라고 불리 우는 강남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다성형외과 대표원장(전 디럭스성형외과) 김현수 원장은 “최근 성형업계를 보면, 과도한 가격경쟁으로 본질인 의료서비스가 점점 퇴색해지는 것 같다”면서 “의료서비스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환자의 안전과 만족을 책임지는 일종의 행위라고 '안전한 성형'을 강조했다.

김원장은 이어 “성형외과 선택 시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가 충분한 경험과 실력이 있는지를 확인 후 선택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다성형외과는 ‘안전’을 강조한 의료시스템으로 환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성형외과가 되겠다고 다짐했으며, 눈과 코성형 및 재수술과 재건수술에 대한 ‘힐링성형’을 중심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디자인과 수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매력적이며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수술로 보답 드리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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