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도 엉덩이 미인은 양보할 수 없어!!'..살벌한 모녀의 대결
2016. 10. 7. 17:26
[서울신문]

미스 범범(Miss Bumbum) 동경하는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 35세 엄마와 19살 딸인 이들은 ‘최고의 엉덩이 미인’이 되기 위해서 양보없는 경쟁을 하고 있다. 브라질 엉덩이 미인 선발대회인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용 사진이 공개됐다. 투표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릴 결선 무대에 설 최종 후보자 15인이 이번 투표를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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