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한번 남았다 '에어칼린 원데이 클래스'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 기자 2016. 10. 20. 20:25

허니문은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게 보내야 하는 시간이다. 남들과는 다르게 허니문을 보내고 싶다면 알맞은 허니문지가 있다. 바로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
허니무너 뿐 아니라 많은 자유여행객 역시 새로운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을 위해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의 국적 항공사인 에어칼린(www.aircalin.co.kr)이 20일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에는 뉴칼레도니아 전문 여행사인 앙캉시엘의 황태연 소장도 참여해 현지의 전문적인 정보를 전했다.

두달에 한번 진행됐던 원데이 클래스가 올해 12월에 열리는 클래스로 마지막을 앞두고 있어 혹시 뉴칼레도니아에 관심을 두고 있는 여행객이라면 12월의 원데이 클래스를 놓치지 말자.
김상은 에어칼린 이사는 "뉴칼레도니아는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며 "정글의 법칙은 물론 꽃보다 남자 등에서 뉴칼레도니아의 매력을 한껏 알 수 있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 기자] kimu413@naver.com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정유라 SNS 발언 '논란'
- 北 "10년전 박근혜, 닭똥 같은 눈물..찬양 발언도"
- 꼴등에서 국가대표 턱걸이까지..최순실의 빗나간 모정
- "고 백남기, 진짜 농민 맞나"..이계진 막말 뭇매
- 주진우 "또 하나의 차은택 있다"
- [뒤끝작렬] 朴정부 경찰수장 수난시대…자업자득인가
- [뒤끝작렬] 스러진 DJ의 장남과 공허한 '좌파 독재'
- 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에게 핵포기하고 경제 택해야 얘기했다"
- 가까스로 살아난 '패스트트랙'…향후 정국과 변수는?
- 폼페이오, “이란 밖 나가는 원유 없을 것"...한국 등 수입금지 예외 종료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