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말하는 이두용 감독
2016. 10. 9. 17:43

(부산=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인 이두용 감독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핸드프린팅을 마친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6.10.9
ksu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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